<속보>(기사 작성중) 카프리코(Capricor), “FDA가 데라미오셀(Deramiocel)의 심사 완료일을 3개월 늦췄다”(The FDA delayed the completion of the review for Deramiocel by three months)고 발표… 논란 속 기한 연장이 데라미오셀을 살려 낼까?
2026-08-27

-2026년 2월 18일 마카리 FDA 청장, 제약 업계 최대 로비 단체인 파마(PhRMA)가 주최한 행사 ‘파마 포럼’ 이후 CNBC와의 인터뷰에서 밝혀

*인터뷰 요점
-“안전하지 않거나 중독성이 있거나 모니터링이 필요한 약이 아닌 이상 모든 약은 처방전 없이 구입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 나의 견해이다.
-FDA가 처방전 없이 판매할 수 있는 의약품을 규정하는 OTC 모노그래프를 업데이트하기 위해 ‘적절한 규제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메스꺼움 치료제나 질 에스트로겐과 같은 처방약도 검토 중이다.
CNBC에 따르면, 제약 업계는 이러한 시도에 이의를 제기하고 있다. 대부분의 일반 의약품은 보험 적용 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가격이 제네릭 처방약보다 높아질 수 있으며, 보험 혜택을 받는 환자들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달 초 ‘접근성 높은 의약품 협회'(Association for Accessible Medicines)는 FDA에 제출한 의견서에서 ”많은 처방약이 비처방약으로 바뀌면 실제로 환자 비용 부담이 늘어나 치료 접근성이 떨어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 단체는 제네릭 처방약 제조업체와 유통업체를 대표한다.
CNBC에 따르면, 한편 미 의회는 지난해 11월 처방약을 일반 의약품으로 바꾸기 위한 법안을 통과시킨 바 있다.
https://www.cnbc.com/2026/02/18/fda-chief-marty-makary-more-drugs-should-be-over-the-counter.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