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기사 작성중) 카프리코(Capricor), “FDA가 데라미오셀(Deramiocel)의 심사 완료일을 3개월 늦췄다”(The FDA delayed the completion of the review for Deramiocel by three months)고 발표… 논란 속 기한 연장이 데라미오셀을 살려 낼까?
2026-08-27

-1월 13일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 미 보건복지부(HHS) 장관, 팟캐스트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식습관을 평가하면서 트럼프가 자주 섭취하는 ‘독’ 때문에 아직 살아있는 것이 놀랍다고 말해,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vm6OspRNnd4&t=153s

케네디 장관은 스티븐 밀러(Stephen Miller) 백악관 부비서실장의 아내인 케이티 밀러( Katie Miller)가 진행하는 팟캐스트 ‘케이티 밀러 팟캐스트'(The Katie Miller Podcast)에 출연해 “누가 가장 ‘불안정한’ 식습관을 갖고 있느냐”(Who has the most ‘unhinged’ eating habits)는 질문에 잠시 생각한 후 “대통령”이라고 답했다.
케네디 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어떻게 살아있는지 모르겠다”(I don’t know how he’s alive)며 “그는 맥도날드, 사탕, 다이어트 콜라 같은 정말 안 좋은 음식만 먹는다. 다이어트 콜라를 항상 마신다. 마치 ‘신처럼 건강한 체질’을 갖고 있다.”(eats really bad food, which is McDonald’s and candy and Diet Coke. He drinks the Diet Coke at all times. He has the ‘constitution of a deity’.)라고 덧붙였다.
케네디에 따르면, 대통령은 백악관이나 마라라고에 있을 때는 더 건강한 음식을 먹지만, 트럼프는 이동 중에는 패스트푸드를 먹는데, 그 이유는 “패스트푸드를 신뢰하고 이동 중에 아프고 싶지 않기 때문”(because he trusts it and doesn’t want to get sick when he’s on the road.)이라고 전했다.
케네디는 “그와 함께 여행하다 보면, 그가 하루 종일 ‘독극물’을 잔뜩 마시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어떻게 그렇게 멀쩡하게 돌아다닐 수 있는지, 더군다나 우리가 만난 사람 중 가장 활력이 넘치는 사람인지 도무지 이해할 수 없게 된다”(If you travel with him, you get this idea he is pumping himself full of ‘poison’ all day long and you don’t know how he’s walking around, much less being the most energetic person any of us have ever met.)라고 말했다.
*한편 케네디 보건복지부 장관은 최근 어린이(신생아 포함) 및 청소년용 의무 접종 백신의 숫자를 대폭 줄이고, 미국인 식단 표준 권고안인 ‘2025-2030 미국인 식생활 지침'(DGA: Dietary Guidelines for Americans)을 육류 중심으로 변경함으로써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인물이다. FDA JOURNAL(fdajournal.com)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