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기사 작성중) 카프리코(Capricor), “FDA가 데라미오셀(Deramiocel)의 심사 완료일을 3개월 늦췄다”(The FDA delayed the completion of the review for Deramiocel by three months)고 발표… 논란 속 기한 연장이 데라미오셀을 살려 낼까?
2026-08-27


[의약 분야]
1. FDA, 미국 최초의 변연존림프종 대상 CAR-T 치료제 승인
FDA는 브리스톨마이어스스퀴브의 브레이안지(Breyanzi, lisocabtagene maraleucel)에 대해 기존 전신 치료 2회 이상 후 재발 또는 불응성 변연존림프종 성인 환자를 대상으로 한 미국 최초의 CAR-T 치료제로 새로운 적응증을 승인했다. 브레이안지는 자가 CD19 표적 CAR-T로, 환자의 T세포를 공학적으로 변형시켜 림프종 세포를 인식하고 사멸시킨다. FDA는 TRANSCEND FL 임상시험의 MZL 환자군에서 확인된 지속적인 반응률과 사이토카인 방출 증후군(CRS) 및 신경독성에 대한 표준 경고사항을 강조했다. *출처: FDA 보도 발표 – https://www.fda.gov/news-events/press-announcements/fda-approves-first-car-t-cell-therapy-marginal-zone-lymphoma-us
2. CDC 백신 패널, 신생아 B형 간염 백신 접종 표결 다시 연기
CDC의 백신 자문 그룹인 ACIP(자문위원회)가 신생아 출생 시 B형 간염 백신 접종을 권고하는 보편적 권고 사항 변경 여부에 대한 중대한 표결을 다시 한번 연기했다. 위원들은 표결 대상 결의안의 문구와 수를 두고 고심했으며, 금요일 표결 전 수정된 문구를 제공해 줄 것을 요청했다. CDC 배경 자료는 1991년 출생 시 접종 권고 도입이 소아 B형 간염 바이러스 감염을 급격히 감소시켰다고 강조한다. 변경 반대 측은 이를 철회할 경우 만성 감염이 증가할 것이라고 경고한다. *출처: BiopharmaDive – https://www.biopharmadive.com/news/acip-cdc-hepatitis-b-vaccine-newborn-delay-vote/807017/
3. FDA, 데날리의 폼페병 유전자 치료 임상시험 중단 명령
FDA는 전임상 마우스 데이터에서 면역 반응에 대한 우려가 제기된 데날리 테라퓨틱스의 폼페병 후보물질 1상 임상시험 계획에 임상 보류 조치를 내렸다. 회사는 환자 투여 전에 독성학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이번 차질은 데날리의 신경근계 사업부에 타격을 주며, 인간 대상 최초 유전자 표적 치료제에 대한 FDA의 강화된 심사를 부각시킨다. *출처: FierceBiotech –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denali-phase-1-pompe-disease-trial-hit-clinical-hold
4. 아스트라제네카, 뉴어이뮤넌과 최대 7억 8천만 달러 규모 아밀로이드증 협약 체결
아스트라제네카는 스위스 바이오테크 기업 뉴어이뮤넌과 아밀로이드증 치료제 자산에 대한 최대 7억 8천만 달러 규모의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며, 약 4년 전 처음 체결한 파트너십을 확대했다. 이 대형 제약사는 해당 후보물질이 단백질 변형 장애 분야에서의 파이프라인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근 알츠하이머병 및 아밀로이드증 치료 분야의 진전으로 이 분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출처: FierceBiotech –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astrazenecas-latest-amyloidosis-pact-neurimmune-could-reach-780m
5. 기기 안전성: 결함 있는 혈당 측정기, 7명 사망 및 700건 이상 부상 관련 FDA 경고
STAT는 FDA 자료를 인용해 애보트 당뇨병 관리(Abbott Diabetes Care) 혈당 측정기가 위험할 정도로 높은 혈당 수치를 과소 보고하거나 감지하지 못한 것으로 추정되는 사건 이후 최소 7명의 사망과 700건 이상의 부상과 연관되었다고 보도했습니다. FDA는 경고문을 발령하고 문제의 범위를 조사 중이며, 애보트는 문제를 인정하고 완화 방안을 위해 FDA와 협력 중이다. *출처: STAT – 예시 링크: https://www.statnews.com/2025/12/04/abbott-diabetes-care-faulty-glucose-monitors-deaths-injuries/
6. 케네디 체제 하에서 미국 보건부는 케네디 홍보에 열중
KFF 헬스 뉴스에 따르면, HHS의 커뮤니케이션, 소셜 미디어, 공개 행사가 점점 더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 보건부 장관의 정치적 위상 강화에 집중되면서 CDC와 FDA의 기술적 메시지가 소외되고 있다. 비판자들은 장관의 이미지 부각이 보건 기관에 대한 신뢰를 훼손하고 백신, 담배, 기타 규제 우선 과제에 대한 소통을 복잡하게 만든다고 지적한다. *출처: KFF 헬스 뉴스 – https://kffhealthnews.org/news/article/robert-kennedy-rfk-maha-hhs-cdc-social-media-vaccines-tobacco/
7. FDA, 11월 5개 NME 승인 마감… 최초 페르제타 바이오시밀러 포함
바이오센츄리의 구독형 요약 서비스에 따르면, FDA는 11월 5개의 신약분자(NME)를 승인했으며 여기에는 바이오테크 기업 쿠라 온콜로지(Kura Oncology)와 애로우헤드(Arrowhead)의 첫 승인 사례, 로슈의 HER2 표적 항체 페르제타(Perjeta)에 대한 최초의 상호교환 가능한 바이오시밀러가 포함된다. 이 요약은 정치적 혼란에도 불구하고 CDER(의약품평가연구센터)의 핵심 심사 파이프라인이 계속 진행되고 있음을 강조한다. *출처: BioCentury – https://www.biocentury.com/
[식품 분야]
웨그먼스(Wegmans) 슈퍼마켓은 살모넬라균 오염이 확인된 34온스 통과 11.5온스 봉지 혼합 견과류를 리콜했다. 해당 업체는 고객들에게 해당 제품을 섭취하지 말고 폐기하거나 환불을 위해 반품할 것을 당부했다. FDA는 리콜의 효과와 질병 발생과의 연관성을 모니터링 중이다. *출처: 푸드 세이프티 뉴스 – https://www.foodsafetynews.com/2025/12/wegmans-recalls-nuts-because-of-salmonella/
2. 캐나다 기관, 이란산 피스타치오에 살모넬라 검사 의무화
전국적 유행병 발생 속에서 캐나다 식품검사청(CFIA)은 이란에서 수입된 모든 피스타치오가 유통 전에 살모넬라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명령했다. 이 조치는 견과류 공급망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음을 반영하며, 미국 규제 기관과 소매업체가 유사한 수입품을 보는 방식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출처: 푸드 세이프티 뉴스 – https://www.foodsafetynews.com/2025/12/canadian-agency-mandates-that-pistachios-from-iran-must-be-tested-for-salmonella/
3. 애리조나, 경영난 음료사 폐쇄한 캘리포니아 공장 인수
애리조나의 자회사가 마나 음료의 캘리포니아 포장 시설과 장비를 인수했다고 푸드 다이브가 보도했다. 마나가 갑작스럽게 운영을 중단한 후 이뤄진 이번 인수로 애리조나는 경쟁이 치열한 공동 포장 시장에서 미국 내 신규 생산 능력을 확보했다. *출처: 푸드 다이브 – https://www.fooddive.com/news/arizona-buys-california-beverage-facilities/807024/
4. 샌프란시스코의 초가공식품 소송에 업계 반발
저스트푸드에 따르면, 주요 식품·음료 업계 단체들은 초가공식품이 중독성을 유발하도록 설계되어 비만을 촉진한다는 샌프란시스코시의 소송에 반발하고 있다. 업계 대표들은 이 소송이 과학적 사실을 왜곡했다고 주장하며, 소송이 성공할 경우 일상 제품에 대한 광범위한 규제의 문을 열 수 있다고 주장했다. *출처: 저스트푸드 – https://www.just-food.com/news/industry-defends-corner-as-san-francisco-sues-over-ultra-processed-foods/
5. 사우디 거대 기업 알마라이, 회사 베테랑 알리 칼라프를 CEO로 승진
걸프 지역 식품 및 유제품 업계의 거물 알마라이가 오랜 임원인 알리 칼라프를 신임 최고경영자(CEO)로 임명했다. 전임 CEO 압둘라 알바데르의 후임이다. 저스트 푸드가 보도한 이 인사는 알마라이가 유제품, 제빵, 가금류 분야에서 지역 확장 및 제품 다각화를 추진하는 가운데 연속성을 고려한 인사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출처: 저스트푸드 – https://www.just-food.com/news/almarai-promotes-company-veteran-ali-khalaf-to-ceo/
6. BBC의 PFAS 경종: 영국 식품 산업에 자극제
뉴 푸드 매거진은 영국 식품 제품군에서 PFAS ‘영구 화학물질’을 발견한 BBC 파노라마 조사 결과의 영향을 분석한다. 전문가들은 이번 조사 결과가 업계의 안전한 포장재 도입과 공급업체 관리 강화 속도를 높여야 하며, 규제 당국이 식품 접촉 재료 내 PFAS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설정하도록 촉진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출처: 뉴 푸드 매거진 – https://www.newfoodmagazine.com/news/259195/panorama-pfas-wake-up-call-why-uk-food-industry-must-act-now/
7. 마스, 2030년까지 ‘지속 가능’한 쌀 조달 가속화 위해 2천만 달러 투자
제과 및 반려동물 용품 대기업 마스는 기후 친화적 쌀 농법 확대를 위해 2천만 달러를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2030년까지 쌀 공급망 전반의 배출량 감축과 회복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이 프로그램은 주요 조달 지역의 물 관리, 메탄 감축, 농민 생계 개선에 중점을 두고 있다. *출처: New Food Magazine – https://www.newfoodmagazine.com/news/259206/mars-invests-20m-to-accelerate-sustainable-rice-sourcing-by-2030/
8. FiE 2025, Z세대가 기능성 요거트의 미래를 재편하는 방식 공개
파리에서 열린 Fi Europe 현장에서 NutritionInsight는 Z세대 소비자들이 고단백, 장 건강 및 기분 개선 요거트 수요를 주도하는 방식을 조명했다. 원료 공급업체 로케트는 섬유질, 식물성 단백질, 저당 함량 처방이 핵심 요소라고 지적하며, 유제품과 식물성 원료를 혼합한 하이브리드 컨셉이 주목받고 있다고 전했다. *NutritionInsight – https://www.nutritioninsight.com/news/fie-2025-roquette-yogurt-genz-health-benefits.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