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기사 작성중) 카프리코(Capricor), “FDA가 데라미오셀(Deramiocel)의 심사 완료일을 3개월 늦췄다”(The FDA delayed the completion of the review for Deramiocel by three months)고 발표… 논란 속 기한 연장이 데라미오셀을 살려 낼까?
2026-08-27

<요약>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임신 중 간단한 갑상선 기능 검사를 통해 잠재적으로 자녀의 자폐증 위험을 낮출 수 있는 가능성이 제기되었습니다. 이는 갑상선 호르몬 불균형이 태아의 뇌 발달에 미치는 영향을 조기에 발견하고 관리하는 것의 중요성을 시사합니다.
*카프리코의 발표문: https://www.capricor.com/investors/news-events/press-releases/detail/354/capricor-therap…
FDA는 8월 19일 리제네론(Regeneron)의 파사트루(Pasatru)(성분명 garetosmab-grts)를 진행성 골화성 섬유 이형증(FOP) 성인 환자의 치료제로 승인했…
[요약]타우클래리파이(Tauklarify)는 알츠하이머병을 치료하는 약이 아니다. 기억력이나 사고력이 떨어진 성인의 뇌를 PET로 촬영해, 알츠하이머병과 관련된 타우 단백질의 비정…
FDA가 울트라제닉스(Ultragenyx)의 겐글리코스(Genglycos)(pariglasgene brecaparvovec-opnr)를 승인했다. 대상은 8세 이상의 글리코겐 저장…
FDA가 사람의 손으로 바늘을 조작하지 않고 혈액을 채취하는 로봇을 처음으로 허가했다. 네덜란드 의료 로봇 기업 비테스트로(Vitestro)가 개발한 ‘알레타(Aletta)’다. …
모더나(Moderna)와 머크(Merck)가 맞춤형 mRNA 암 치료제 ‘인티스메란 오토진(intismeran autogene)’의 흑색종 3상 임상 시험에서 성공했다고 8월 19…
2025년 11월 29일, ScienceDaily를 통해 발표된 연구는 임신 중 산모의 갑상선 기능과 자녀의 자폐 스펙트럼 장애(ASD) 사이의 연관성을 조명했습니다. 연구진은 임신 기간 동안 갑상선 호르몬 수치의 불균형이 지속될수록 자녀의 자폐증 위험이 증가한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특히,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나 항진증과 같은 명백한 갑상선 질환을 앓고 있는 산모뿐만 아니라, 경미한 호르몬 불균형 상태에서도 이러한 위험이 관찰되었습니다. 1
이번 연구의 핵심은 기존에 알려진 갑상선 질환 치료가 자폐증 위험 감소로 이어지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연구진은 이것이 임신 기간 전반에 걸쳐 지속되는 호르몬 불균형 자체가 태아의 신경 발달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일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따라서 연구팀은 임신 초기에 모든 임산부를 대상으로 갑상선 기능 검사를 시행하여 잠재적 위험을 조기에 식별하고 관리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이 발견은 공중보건 분야에 중요한 시사점을 던집니다. 현재 대부분의 국가에서는 임신 중 갑상선 기능 검사를 보편적으로 권장하지 않고, 특정 위험 요인이 있는 경우에만 선별적으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번 연구 결과는 갑상선 기능 검사를 기본적인 산전 관리의 일부로 포함시키는 것이 장기적으로 자폐증 예방에 기여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전문가들은 이 연구가 향후 산전 관리 가이드라인 개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제목: Simple thyroid check in pregnancy may lower autism risk
게재일: 2025년 11월 29일
원문 링크:https://www.sciencedaily.com/releases/2025/11/251129053353.htm
출처: The Endocrine Society
학술지 논문: “Maternal Thyroid Hormone Imbalance and Risk of Autism Spectrum Disorder” – The Journal of Clinical Endocrinology & Metabolism, 2025; DOI: 10.1210/clinem/dgaf5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