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기사 작성중) 카프리코(Capricor), “FDA가 데라미오셀(Deramiocel)의 심사 완료일을 3개월 늦췄다”(The FDA delayed the completion of the review for Deramiocel by three months)고 발표… 논란 속 기한 연장이 데라미오셀을 살려 낼까?
2026-08-27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는 자사의 박스펜디(Baxfendy)(박스드로스탓: baxdrostat)를 고혈압 치료에 있어 다른 항고혈압제와 병용하여 혈압이 충분히 조절되지 않는 성인의 혈압을 낮추는 최초의 알도스테론 합성효소 억제제(ASI)로 FDA로부터 승인을 받았다(approved in the US as a first-in-class aldosterone synthase inhibitor (ASI) for the treatment of hypertension in combination with other antihypertensive medications, to lower blood pressure in adults who are not adequately controlled)고 5월 18일 발표했다.

아스트라제네카에 따르면, FDA의 승인은 BaxHTN 3상 임상 시험의 긍정적인 결과에 근거한 것으로, 박스펜비는 두 가지 이상의 약물을 복용 중인 조절되지 않는 고혈압 환자에서 2mg 및 1mg 용량 모두에서 앉은 자세에서의 수축기 혈압을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고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수준으로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스펜디는 전반적으로 내약성이 우수했으며 예상치 못한 안전성 문제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알도스테론은 나트륨과 수분 저류를 촉진하여 혈압을 건강에 해로운 수준까지 높이는 호르몬으로, 조절되지 않는 고혈압의 주요 원인이다.
*아스트라제네카의 발표문: https://www.astrazeneca.com/media-centre/press-releases/2026/Baxdrostat-MNR-2026.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