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기사 작성중) 카프리코(Capricor), “FDA가 데라미오셀(Deramiocel)의 심사 완료일을 3개월 늦췄다”(The FDA delayed the completion of the review for Deramiocel by three months)고 발표… 논란 속 기한 연장이 데라미오셀을 살려 낼까?
2026-08-27


-2026 1월 13일 “FDA의 평가 결과, GLP-1 수용체 작용제 사용으로 인한 자살 충동 또는 자살 행동 위험 증가는 확인되지 않았다”(FDA’s Evaluation Did Not Identify an Increased Risk of Suicidal Ideation or Behavior With the Use of GLP-1 RA Medications)며
-해당 제품은 삭센다(Saxenda)(리라글루티드), 웨고비(Wegovy)(세마글루티드), 그리고 제프바운드(Zepbound)(티르제파티드)다.
체중 감량을 위해 사용되는 GLP-1 RA(Glucagon-Like Peptide-1 Receptor Agonist)약물에 대한 우려는 2023년 FDA의 부작용 보고 시스템에 사용자들의 자살 충동 사례가 여러 건 접수되면서 처음 제기되었고 그 이후 FDA의 주목을 받아 왓다. 그러나 이는 임상 시험이나 관찰 연구에서 확인된 안전성 신호는 아니었다. FDA는 그동안의 조사 결과 의료비 청구 데이터를 활용한 후향적 코호트 연구(Subsequent retrospective cohort study)에서 GLP-1 작용제 사용자가 SGLT2 억제제 사용자에 비해 의도적인 자해 위험이 증가하지 않았다는 결론을 내리게 된 것이다.
* 다음은 FDA 발표문: https://www.fda.gov/drugs/drug-safety-and-availability/fda-requests-removal-suicidal-behavior-and-ideation-warning-glucagon-peptide-1-receptor-agonist-gl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