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기사 작성중) 카프리코(Capricor), “FDA가 데라미오셀(Deramiocel)의 심사 완료일을 3개월 늦췄다”(The FDA delayed the completion of the review for Deramiocel by three months)고 발표… 논란 속 기한 연장이 데라미오셀을 살려 낼까?
2026-08-27

뉴욕타임스가 2026년 3월 9일 “FDA가 민트, 커피, 차, 향신료(계피 등) 등의 향이 첨가된 전자 담배를 검토할 것”이라고 보도하면서 FDA가 이날 게재한 관보를 공개했다. FDA가 관보 게재 전에 미리 알려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처럼 국민 건강에 민감한 이슈를 사전에 건강 관련 단체들과 상의하지 않고 진행했고, 더군다나 그것이 언론에 의해 알려졌다는 점에서 FDA 등 보건 당국의 의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뉴욕타임스 보도 이후 STAT News 등 미국의 유력 언론과 전문지들이 앞다퉈 이 문제를 다루고 있다. 건강 관련 단체들도 속속 의견을 모으고 있어 파장이 거세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대통령 선거 운동 기간에 “전자 담배를 다시 살리겠다”고 말했던 데다가 담배 회사들이 트럼프를 후원한 바 있어 미국 안에서 담배 보급 확대에 반대하는 이들은 우려 섞인 시선으로 이번 이슈를 바라보고 있다.

*FDA가 게재한 관보: “향이 첨가된 전자 담배 판매 시스템의 시판 전 신청- 청소년 위험과 관련한 고려 사항(Flavored Electronic Nicotine Delivery Systems (ENDS) Premarket Applications– Considerations Related to Youth Risk) https://www.fda.gov/media/191455/download
*뉴욕타임스 첫 보도: https://www.nytimes.com/2026/03/09/health/fda-e-cigarettes-flavors.html
*STAT News 보도: “FDA의 가향 전자 담배 규제 조치에 공중 보건 전문가들이 우려를 표하고 있다”(FDA move on flavored vapes rattles public health experts) https://www.sta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