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기사 작성중) 카프리코(Capricor), “FDA가 데라미오셀(Deramiocel)의 심사 완료일을 3개월 늦췄다”(The FDA delayed the completion of the review for Deramiocel by three months)고 발표… 논란 속 기한 연장이 데라미오셀을 살려 낼까?
2026-08-27


프리실라 밴더비어가 생명공학 기업, 투자자, 의료 제공자 및 환자 연합체인 ‘ 노 페이션트 레프트 비하인드(
No Patient Left Behind)’ 의 사무총장(Executive Director)으로 임명되었다 . 그녀는 월그린(Walgreens) 출신이며, 미국 제약산업협회(Pharmaceutical Research and Manufacturers of America) 와 APCO 월드와이드(APCO Worldwide) 에서도 근무한 경력이 있다 . 밴더비어는 2020년 ‘노 페이션트 레프트 비하인드’ 설립 이후 단체를 이끌어 온 피터 루빈의 후임이다. 루빈은 앞으로도 이 단체의 이사회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다음은 프리실라 밴더비어에 대한 NPLB의 소개 글.
프리실라는 보건 정책, 전략적 옹호 및 공공 업무 분야에서 20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비영리 및 민간 부문 조직에서 옹호, 커뮤니케이션 및 공공 정책 전반에 걸쳐 고위직을 지냈다. NPLB에 합류하기 전에는 월그린(Walgreens)의 공공 업무 담당 부사장으로서 정책, 커뮤니케이션, 정부 관계, 이슈 관리, 평판 관리 및 연합 구축 활동을 통합하여 이슈를 정의하고 영향력을 행사하며, 이해 관계자를 참여시키고 성공적인 캠페인을 실행했다. 월그린 입사 전에는 미국 제약협회(PhRMA)에서 연방, 주 및 국제적인 모든 정책 및 옹호 관련 전략적 커뮤니케이션과 공공 업무를 총괄했다. 또한 워싱턴 D.C.에 위치한 공공 업무 컨설팅 회사인 APCO Worldwide의 의료 부문 부사장을 지내기도 했다.
프리실라는 혁신과 접근성이 교차하는 복잡한 문제에 대해 정책 입안자, 업계 리더 및 대중과 소통하며 쌓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경력을 쌓아왔다. 그녀의 리더십은 전문적인 지식뿐 아니라 중증 질환과 의료 시스템을 경험한 환자로서의 삶에서 비롯되었으며, 이는 어떤 환자도 소외되지 않도록 하겠다는 그녀의 헌신을 더욱 공고히 하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pv@nopatientleftbehind.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