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기사 작성중) 카프리코(Capricor), “FDA가 데라미오셀(Deramiocel)의 심사 완료일을 3개월 늦췄다”(The FDA delayed the completion of the review for Deramiocel by three months)고 발표… 논란 속 기한 연장이 데라미오셀을 살려 낼까?
2026-08-27

-로버트 케네디 미 보건복지부 장관(HHS), 최근 소셜 미디어 X에서 ‘We need to return humanity to our health care system’이란 제목으로 미국 아이들의 건강 문제를 한탄하며,

*다음은 그의 발언 전문.
우리나라의 식품 시스템에서 우리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공격이 방대하고 세포 수준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우리는 말 그대로 그들을 파괴하고 있다.
내가 어렸을 때만 해도 2형 당뇨병의 발병률은 아이들 사이에서 사실상 제로에 가까웠다. 일반 소아과 의사는 40~50년 경력 동안 소아 당뇨병 환자 한 명을 보는 게 고작이었다. 그런데 오늘날 우리 청소년의 38%가 당뇨병이거나 당뇨병 전 단계이다. 즉, 진료실 문을 들어서는 아이들 중 세 명 중 한 명이 심각한 대사 기능 붕괴를 겪고 있다는 뜻이다.
1970년 자폐증 비율은 1만 명당 0.8명이었다. 그러니까 1만 명 중 1명도 안 되는 수준이었다. 오늘날 캘리포니아에서는 31명 중 1명꼴이다. 남자 아이의 경우 12.5명 중 1명꼴이다. 우리가 아이들에게 무슨 짓을 하고 있는 걸까?
나에게는 형제 자매가 열한 명이었고 사촌만도 일흔 명 정도였는데, 음식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한 명도 없었다.
그런데 왜 제 일곱 아이 중 다섯이 음식 알레르기가 있을까? 왜 우리 아이들 비만율이 5%에서 20%로, 성인 비만율이 40%로, 과체중이나 비만인 성인이 70%나 될까?
미국인들이 갑자기 게을러지거나 나태해지거나 배고파져서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게 아니다. 우리가 아이들을 대량으로 중독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It’s not happening because Americans suddenly got lazy or indolent or hungry, it’s because we’re mass poisoning them.)
이건 궁극적으로 영적인 문제이다. 우리는 영적 전쟁을 벌여야 합니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다가가서 인간의 모습을 되찾아야 한다. 의료 시스템에 인간성을 되돌려야 한다. (This is a ultimately a spiritual issue, we need to wage spiritual warfare, and we need to do it person by person. And we need to do it with a humane– returning the humanity to our healthcare syst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