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기사 작성중) 카프리코(Capricor), “FDA가 데라미오셀(Deramiocel)의 심사 완료일을 3개월 늦췄다”(The FDA delayed the completion of the review for Deramiocel by three months)고 발표… 논란 속 기한 연장이 데라미오셀을 살려 낼까?
2026-08-27
[요약]타우클래리파이(Tauklarify)는 알츠하이머병을 치료하는 약이 아니다. 기억력이나 사고력이 떨어진 성인의 뇌를 PET로 촬영해, 알츠하이머병과 관련된 타우 단백질의 비정상적인 엉킴이 있는지를 확인하는 방사성 진단약이다. 검사 선택지가 늘어났다는 의미가 있지만, 이 검사만으로 알츠하이머병을 확진하거나 배제할 수는 없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8월 13일 타우클래리파이(Tauklarify·성분명 florquinitau F 18)를 승인했다. FDA의 2026년 ‘혁신 신약'(Novel Drug) 목록에서 31번째로[Read More…]
FDA는 7월 13일 ‘알츠하이머 병 치료를 위한 최초의 가정용 초기 투여량 승인'(Approves First At-home Starting Dose for Alzheimer’s Disease Treatment)이라는 제목의 자료에서 “성인 알츠하이머 병 환자 치료에 사용되는 아밀로이드 베타 표적 항체인 레켐비(레카네맙-irmb)의 피하(피부 아래) 제형에 대한 새로운 초기 투여 용량을 승인했다”(has approved a new starting dosage regimen for the[Read More…]
사노피는 한국 바이오테크 기업 아델이 개발한 알츠하이머 치료제 후보 물질의 라이선스 취득을 위해 8천만 달러를 선불로 지급한다고 12월 15일 밝혔다. 이 프랑스 제약회사는 이 계약에 따라 알츠하이머병 발병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독성 타우 단백질의 축적 및 확산을 막도록 설계된 단일 클론 항체인 ADEL-Y01에 대한 전 세계 판권을 획득하게 된다. 이[Read More…]
2025년 12월 5일 북미방사선학회(RSNA ) 연례 회의에서 발표 <요약> -비만인 사람들의 경우 알츠하이머병 혈액 생체 지표 수치가 최대 95% 더 빠르게 증가했다. -연구진은 아밀로이드 PET 스캔 및 혈액 샘플을 포함한 407명의 5년간 데이터를 분석했다. -이번 연구에서 혈액 생체지표 검사는 PET 스캔보다 비만이 알츠하이머병 병리에 미치는 영향을 포착하는 데 더 민감한 것으로 나타났다.[Read More…]
— 항타우 표적 알츠하이머 신약개발 실패 사례 기반 전략 브리핑 — 1. 핵심 요약 세계 최대 제약사 중 하나인 **존슨앤드존슨(J&J)**이 연 매출 50억 달러를 기대했던 알츠하이머 항타우 항체 **포스디네맙(posdinemab)**의 2상 임상에서 효능 미달로 중단을 결정하였다. 이번 사례는 항아밀로이드 성공(레켐비, 아두헬름) 이후 산업계가 ‘두 번째 파이프라인’으로 삼아온 항타우 치료제 전략에 구조적[Read More…]
-존슨앤존슨(J&J)이 50억 달러 규모 알츠하이머 치료제를 개발하려던 꿈은 2상 시험에서 항타우 항체인 포스디네맙(posdinemab)의 실패로 인해 일단 멀어졌습니다- J&J는 최근 간략한 보도자료를 통해 Autonomy 임상 시험 실패를 발표하며, 포스디네맙이 예정된 검토에서 임상적 악화를 늦추는 데 통계적 유의미성을 달성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실패로 인해 J&J는 임상시험을 중단했습니다. J&J는 적절한 시기에 전체 데이터[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