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기사 작성중) 카프리코(Capricor), “FDA가 데라미오셀(Deramiocel)의 심사 완료일을 3개월 늦췄다”(The FDA delayed the completion of the review for Deramiocel by three months)고 발표… 논란 속 기한 연장이 데라미오셀을 살려 낼까?
2026-08-27
FDA가 울트라제닉스(Ultragenyx)의 겐글리코스(Genglycos)(pariglasgene brecaparvovec-opnr)를 승인했다. 대상은 8세 이상의 글리코겐 저장병 1a형(GSDIa·Glycogen Storage Disease Type Ia) 환자다. 이 병에 대해 FDA가 승인한 최초의 치료제이자, 병의 원인에 직접 접근하는 ‘1회 주사 투여 유전자 치료제’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다만 이번 승인은 정식 승인이 아니라 가속 승인(Accelerated Approval: 신속 승인)이다. 효과가 상당 부분 확인됐지만,[Read More…]
FDA는 6월 2일 ‘환자 대상 세포 및 유전자 치료법 개발 가속화를 위한 가이드 라인 초안’Draft Guidance to Help Accelerate Cell and Gene Therapies for Patients’을 발표하고 “이 가이드라인은 스폰서가 기존 과학을 활용하여 불필요 테스트를 줄이고 희귀 질환 및 생명을 위협하는 질환 환자를 위한 치료법 개발을 가속화하는 방법을 보여준다”(Guidance shows how[Read More…]
-FDA, 2026년 3월 26일 발표, 지난해 10월 14일 ‘생물학적 제제 허가 신청(BLA)’을 다시 제출한 지 5개월만에… 처방약 사용자 수수료법(PDUFA)의 당초 목표일은 3월 28일 FDA는 중증 백혈구 접착 결핍증 1형(LAD-I) 치료를 위한 최초의 유전자 치료제인 크레슬라디(Kresladi, 성분명 marnetegragene autotemcel)를 승인했다고 이날 공식 발표했다. FDA는 크레슬라디는 ITGB2 유전자의 이중 대립 유전자 변이로 인해[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