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기사 작성중) 카프리코(Capricor), “FDA가 데라미오셀(Deramiocel)의 심사 완료일을 3개월 늦췄다”(The FDA delayed the completion of the review for Deramiocel by three months)고 발표… 논란 속 기한 연장이 데라미오셀을 살려 낼까?
2026-08-27
FDA가 독일 방사성 의약품 기업 ITM(Isotope Technologies Munich SE)의 신경 내분비 종양 치료제 ‘루테튬-177 에도트레오타이드’(¹⁷⁷Lu-edotreotide·개발명 ITM-11)를 현 단계에서는 승인할 수 없다고 결정했다. 그러나 FDA가 이 약의 항암 효과가 부족하거나 새로운 안전성 문제가 발견됐다고 판단한 것은 아니다. 이번 결정의 직접적인 이유는 의약품을 일정한 품질로 제조하고 관리하는 체계와 외부 위탁 생산 시설에서[Read More…]
FDA는 미승인 제품, 즉 승인 거절 제품에 대한 최종 답변서(CRL: Complete Response Letter) 발표를 일시적으로 중단했던 조치를 해제하고 14건의 최종 답변서를 최근 전격 공개했다. CRL은 신청서를 현재 상태로 승인할 수 없다는 통지이며, 승인에 필요한 결함과 가능한 보완 방향을 신청자에게 알려주는 문서다. FDA는 익명의 제약 회사가 법무법인을 통해 지난 4월말에 제기한[Read More…]
FDA가 제약 회사가 신청했던 의약품 승인을 거부하면서 해당 회사에게 보내는 통지서인 ‘최종 답변서'(CRL: complete response letter)를 공개하는 일이 잦아지면서 제약 업계가 이에 반발하는 기류가 역력해지고 있다. 당장 최근에만 해도 FDA로부터 CRL을 받은 레플리뮨(Replimune)이 심각한 어려움에 처하면서 파문이 커졌다. 이런 상황에서 최근 한 제약 회사가 ‘시민 청원’의 형식으로 “해당 기업이 큰[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