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기사 작성중) 카프리코(Capricor), “FDA가 데라미오셀(Deramiocel)의 심사 완료일을 3개월 늦췄다”(The FDA delayed the completion of the review for Deramiocel by three months)고 발표… 논란 속 기한 연장이 데라미오셀을 살려 낼까?
2026-08-27
비만과 당뇨 분야의 양대 제약회사가 한판 승부 겨루기에 들어갔다. 노보 노디스크(Novo Nordisk)가 경쟁사 일라이 릴리(Eli Lilly)를 상대로 ‘허위·기만’ 광고라며 소송을 냈다. 그 동안 두 회사 사이에 비만약과 당뇨약 시장을 두고 벌어지던 아슬아슬한 선두 경쟁이 이제 법정으로 옮아붙은 것이다. 노보는 릴리가 젭바운드(Zepbound)와 마운자로(Mounjaro)를 광고하면서 노보 노디스크의 위고비(Wegovy), 오젬픽(Ozempic)보다 효과가 훨씬 큰[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