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기사 작성중) 카프리코(Capricor), “FDA가 데라미오셀(Deramiocel)의 심사 완료일을 3개월 늦췄다”(The FDA delayed the completion of the review for Deramiocel by three months)고 발표… 논란 속 기한 연장이 데라미오셀을 살려 낼까?
2026-08-27


| 날짜 (미 동부 기준) | 이벤트, 발표 | 분야 | 핵심 내용 |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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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5일(월) | Cheminformatics Resources of U.S. Governmental Organizations 2026 워크숍 (Day 1) | FDA·규제 과학(의약·식품 공통) | FDA Modeling & Simulation Working Group과 Human Foods Program, NIST·NIH 등 여러 정부기관이 공동 주최하는 케미인포매틱스 워크숍 개막. 화학 구조·물성 데이터베이스, 데이터 표준, AI/ML 모델을 규제 의사결정에 어떻게 활용할지 집중 논의. 1월 5~7일, 매일 9:00–16:30, FDA White Oak + 온라인. U.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
| 1월 5일(월) | Atuliflapon(아스트라제네카) 2상 결과 발표 예상 (Asthma / T2D) | 의약 (호흡기·대사질환) | 투자자용 캘린더(CatalystAlert)가 ClinicalTrials.gov·SEC 자료를 종합해, 경구 FLAP 억제제 후보 atuliflapon 2상(천식·제2형 당뇨) 결과가 1월 5일 전후 발표될 것으로 표기. FDA 공식 일정은 아니지만, 2026년 염증·대사질환 파이프라인을 가늠할 중요한 임상 데이터로 분류됨. CatalystAlert+1 |
| 1월 6일(화) | AQST-109(Anaphylm) 설하 에피네프린 필름 PDUFA 목표일 | 의약 (알레르기/응급약) | Aquestive Therapeutics의 설하 에피네프린 필름(AQST-109)에 대해, CatalystAlert가 SEC 공시를 근거로 표준 심사 PDUFA Date를 1월 6일로 표기. 승인 시 첫 ‘바늘 없는·실온 보관 가능’ 아나필락시스 치료 옵션이 될 수 있어, 시장·규제 양쪽에서 주목. CatalystAlert+1 |
| 1월 6일(화) | BNT162b2 (Omi LP.8.1) mRNA 부스터 3상 결과 발표 예상 | 의약 (감염병·백신) | 투자자 캘린더에 Pfizer/BioNTech의 차세대 오미크론(라인리지 LP.8.1) 타깃 mRNA 백신 3상 결과가 1월 6일 전후 도출 이벤트로 등재. 차기 COVID-19 부스터 구성·접종 전략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데이터로 평가. CatalystAlert+1 |
| 1월 7일(수) | Cheminformatics 워크숍 (Day 3, 폐회) | FDA·규제 과학 | 워크숍 마지막 날. AI/ML을 활용한 예측 모델링, 대규모 화학 데이터베이스·클라우드 기반 공유, 규제 환경에서의 보안·거버넌스 등 세션이 집중 편성. 화학물질 위해성 평가, 잔류·불순물 분석 등에서 FDA의 데이터·AI 활용 방향을 직접 엿볼 수 있는 자리. U.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
| 1월 8일(목) | Sanofi 옐로피버 생백신(YF vaccine, live) 3상 결과 발표 예상 | 의약 (백신) | CatalystAlert가 ClinicalTrials.gov 자료를 바탕으로, 사노피의 옐로피버 생백신 3상 결과가 1월 8일경 도출될 것으로 기재. 글로벌 여행·열대 감염병 시장에서 향후 백신 정책·공급 전략에 참고가 될 이벤트. CatalystAlert+1 |
FDA 규제 정책을 이번 주에는 다음과 같은 시각에서 살펴 볼 수 있다.
-데이터·AI 중심 규제 전환의 신호탄 – Cheminformatics 워크숍
올해 첫 평일에 잡힌 FDA Cheminformatics 워크숍은 ‘규제과학의 디지털 전환’을 상징하는 이벤트이다. 화학 구조·독성·불순물 정보를 정부 간에 공유하고, AI/ML 모델을 규제 판단에 활용하는 구체 사례들이 논의된다. 향후 불순물 관리, 니트로사민, 잔류 농약·첨가물 평가에서 정량적 모델 기반 심사 요구가 더 강화될 가능성을 시사한다. U.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PDUFA 첫 스타트: ‘바늘 없는 에피네프린’ Anaphylm
1월 6일로 표시된 AQST-109(Anaphylm)의 PDUFA는 2026년 FDA 의약품 심사 기조를 읽는 시험대가 될 수 있다. 환자 편의성과 약가·안전성·실제 사용성(real-world use)을 어떻게 균형 있게 볼지, 특히 응급·자기투여 제형에 대한 허가 기준의 디테일이 포인트이다. 향후 한국 기업의 설하/경피/흡입 등 비주사형 응급 제형 개발 전략에도 직접적인 참고가 될 것이다. CatalystAlert+1
-백신 라인업 재편: 차세대 COVID-19 부스터와 옐로피버 백신
동일 주간에 예정된 BNT162b2(오미크론 LP.8.1) mRNA 부스터 3상 결과와, 사노피 옐로피버 생백신 3상 결과는 모두 장기 백신 전략과 관련이 있다. 코로나19 부스터는 변이 적응형 플랫폼의 유효성과 부가 접종 전략을, 옐로피버 백신은 여행·주둔군·열대질환 시장의 수요 구조를 재점검하게 할 수 있다. 한국 기업 입장에서는 mRNA·바이럴벡터·전통 생백신 각 플랫폼의 규제·상업적 리스크/기회 구조를 다시 살펴 볼 타이밍이다. CatalystAlert+2DrugBank+2
-약가 환경: 2026년 인상 러시와 FDA 리스크의 교차
지난주 BioSpace/PharmaLive는 화이자가 포함된 다수 제약사가 2026년 초 미국에서 수백 개 브랜드 약가를 인상할 것이라는 분석을 내놓았다.BioSpace+1 인플레이션 감축법(IRA)과 CMS(Centers for Medicare & Medicaid Services 미국 메디케어 및 메디케이드 서비스 센터) 약가 협상, 트럼 행정부의 약가 인하 압박 속에서도 이런 움직임이 나온다는 점은, FDA 허가 리스크와 상업적 가격·리임버스 전략이 얼마나 밀접하게 연동되는지를 보여준다. 이번 주 FDA·언론 보도를 모니터링할 때, 신규 허가·경고뿐 아니라 가격·리베이트·커버리지 논의가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함께 추적할 필요가 있다.
-‘FSMA 204′(식품 추적성 규정): ‘데드 라인 연기’ 속 준비 경쟁
식품 측면에서는, FDA의 ‘FSMA(Food Safety Modernization Act 식품안전현대화법) 204′(고위험 식품 추적성 규칙 Food Traceability Rule) 이행 기한이 2028년으로 연기됐음에도, 2026년을 준비 기간의 분수령으로 보는 분석이 계속 나오고 있다.food-safety.com+2food-safety.com+2 지난주까지 Food Safety Magazine 등은 대형 유통·가공업체가 선제적으로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국의 식품 수출 기업들은 “아직 멀었다”고 보기보다 지금부터 미국 파트너와 함께 추적성 데이터 구조 맞춰갈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