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기사 작성중) 카프리코(Capricor), “FDA가 데라미오셀(Deramiocel)의 심사 완료일을 3개월 늦췄다”(The FDA delayed the completion of the review for Deramiocel by three months)고 발표… 논란 속 기한 연장이 데라미오셀을 살려 낼까?
2026-08-27

일본 오사카에 본사를 둔 시오노기 주식회사(Shionogi & Co., Ltd)는 6월 1일 이같은 제목의 보도 자료를 발표, “이번 승인은 감염자와 접촉한 후 코로나19 증상이 나타나는 것을 미리 막는 것을 1차 평가 변수로 삼은, 유일한 경구용 항바이러스제 3상 임상 시험인 SCORPIO-PEP 연구 결과를 기반으로 한다”면서 “이 약인 쇼코바는 노출과 코로나19 증상 발현 사이의 중요한 기간 동안 바이러스 복제를 차단하여 코로나19 예방에 도움을 주는 새로운 접근법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버지니아 대학교 의과 대학 임상 바이러스학 명예교수이자 의학 명예교수인 프레더릭 헤이든(Frederick Hayden)박사는 이 발표문에서 “엔시트렐비르는 바이러스 복제를 억제하여 코로나19에 노출된 사람들이 질병에 걸리는 것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러한 노출 후 예방(PEP) 전략은 코로나19에 감염되고 싶지 않은 모든 사람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 가정 환경뿐만 아니라 요양원, 만성 또는 급성 치료 시설에서의 집단 감염, 여행 관련 노출 등 다른 노출 상황에서도 유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FDA도 같은 날 ‘2026 신약 승인’ 페이지에서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한 후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노출 후 예방 목적으로 사용할 목적으로”(To use as post-exposure prophylaxis of coronavirus disease 2019 (COVID-19) following contact with an individual who has COVID-19)라는 제목으로 쇼코바의 승인 사실을 목록에 기재했다.
*시오노기의 보도 자료: https://www.shionogi.com/global/en/news/2026/06/20260601,2.html
*FDA의 ‘2026 신약 승인’ 페이지: https://www.fda.gov/drugs/novel-drug-approvals-fda/novel-drug-approvals-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