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기사 작성중) 카프리코(Capricor), “FDA가 데라미오셀(Deramiocel)의 심사 완료일을 3개월 늦췄다”(The FDA delayed the completion of the review for Deramiocel by three months)고 발표… 논란 속 기한 연장이 데라미오셀을 살려 낼까?
2026-08-27

-샤샤 민츠(Sasha Mintz, MPH)와 아비가엘 콜리어(Abigael Collier, DrPH)(National Center for Fatality Review and Prevention), 2026년 2월 23일 미 소아과학회지(PEDIATRICS)에 논문 “경사 수면 자세에서의 영아 돌연사 증후군: 2009~2023년”(Sudden Unexpected Infant Death in Inclined Sleepers: 2009–2023) 발표

연구진은 2009년부터 2023년까지 발생한 158건의 사망 사례를 포함하는 소아 사망 사례 보고 시스템(Pediatric National Fatality Review-Case Reporting System)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이 중 50명의 어린이는 2019년 리콜 이후에 사망한 것을 밝혀냈다. 연구에 참여한 158명의 영아 중 약 3분의 2는 생후 4개월 미만이었다. 약 58%는 남아였고, 절반은 비히스패닉계 백인이었으며, 64%는 공공 의료보험에 가입되어 있었다.
연구에 따르면 영아의 약 30%가 등을 대고 눕혀졌지만 엎드리거나 옆으로 누워 반응이 없는 상태로 발견되었다. 약 32%는 기도가 막혔고, 30%는 기도가 막히지 않았으며, 38%는 기도 폐쇄 여부를 알 수 없었다. 기도가 막힌 영아 중 절반 이상은 수면용 이불이나 담요 등의 소재로 인해, 3분의 1 이상은 다른 부드러운 침구류로 인해 기도가 막혔다(두 가지 모두 해당될 수 있음).
저자들은 부모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리콜 및 안전한 수면에 대한 교육을 강화할 것을 권했다. 미국 소아과학회(AAP)는 영아가 단단하고 평평하며 기울어지지 않은 표면에 등을 대고 자도록 하고 헐렁한 침구나 부드러운 물건은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최소한 생후 6개월까지는 영아가 보호자와 같은 방을 쓰되, 영아 전용 수면 공간에서 자도록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논문: https://publications.aap.org/pediatrics/article-abstract/157/3/e2025073544/206456/Sudden-Unexpected-Infant-Death-in-Inclined?redirectedFrom=fulltext
*AAP News: https://publications.aap.org/aapnews/news/34478
*2022년의 권고 사항: https://publications.aap.org/pediatrics/article/150/1/e2022057990/188304/Sleep-Related-Infant-Deaths-Updated-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