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기사 작성중) 카프리코(Capricor), “FDA가 데라미오셀(Deramiocel)의 심사 완료일을 3개월 늦췄다”(The FDA delayed the completion of the review for Deramiocel by three months)고 발표… 논란 속 기한 연장이 데라미오셀을 살려 낼까?
2026-08-27
-타브네오스 퇴출 위기에 적극 대응중…그러나 임상 자료 신뢰성 논란 속에 대외적 불신과 현안을 극복하고, 비만, 암, 희귀 질환 등의 파이프라인으로 순조롭게 이동할 수 있을지 주목- 암젠(Amgen)은 미국 제약 업계에서 올들어 가장 큰 화제를 낳고 있는 기업의 하나이다. 이 암젠이 최근 매우 상반된 두 모습을 동시에 보이고 있다. 한쪽에서는 타브네오스(Tavneos)의 늪에서[Read More…]
희귀 질환 치료제 타브네오스(Tavneos, 성분명 avacopan)를 시장에서 철수하라는 FDA의 요구를 6개월째 거부하고 있는 암젠(Amgen)이 이번에는 세계적인 임상 전문 기관인 듀크 대학 부설 듀크 임상 연구소(DCRI: Duke Clinical Research Institute)를 등에 엎고 이 약의 FDA 승인을 받기 위한 재도전에 나섰다. (*FDA JOURNAL 2026년 5월 1일 암젠, FDA 요구 거부 https://fdajournal.com/fda-cder-proposes-to-withdraw-approval-of-tavneos-amgen-refusal-fda-hearing/*FDA JOURNAL[Read More…]
미국 FDA가 암젠(Amgen)의 희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타브네오스(Tavneos, 성분명 avacopan)에 대해 승인 철회를 공식 제안하고 암젠은 이를 공개적으로 거부하는 사태가 이어지면서 의료계에 파문이 일고 있다. 이 사태는 대형 제약 회사의 도덕성에서부터 FDA의 규제 정당성, 그리고 희귀 질환 치료제 규제 기준의 타당성 여부에 이르기까지 논란을 확산시키면서 미국 의료계에 신약 개발 과정에 대한[Read More…]
FDA는 2026년 3월 31일 “중증 활동성 항호중구 세포질 자가 항체(ANCA) 관련 혈관염 치료제인 타브네오스(아바코판)를 복용한 환자들에게서 심각한 간 손상 사례를 확인했다”(Identifies Cases of Serious Liver Injury in Patients Taking Tavneos (avacopan) for Severe Active Anti-neutrophil Cytoplasmic Autoantibody (ANCA)-associated Vasculitis)고 발표했다. FDA는 타브네오스(아바코판)와 관련된 약물 유발성 간 손상(DILI)의 심각한 시판 후[Read More…]